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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머리 목 등 허리에 감긴 담적 치유 후기

작성자
샘샘
작성일
2021.10.10
첨부파일0
추천수
3
조회수
22
내용
아기를 낳은 후 등이 굽고 명치 뒷쪽 등이 너무 아파서
병원, 한의원, 마사지, 요가를 아무리 해보아도 낫질 않았다.
요가를 하다가 압박골절까지 와서 너무 힘들었다.
등이 아픈 이후에는 목, 머리가 마치 하나의 근육인것 처럼 단단하게 굳어서 머리를 뒤로 앞으로 옆으로 돌릴 수가 없게 되었다.
마사지를 받고 한의원을 다녔지만 경과는 쉽게 좋아지지 않았다.
그저 어쩔 수 없이 관리를 해야 할 뿐이라는 말 밖에는 들을 수가 없었다.

우연히 검색 하다가 이 곳을 알게 되었고,
처음 관리를 받았을 때, 담적이 몸을 휘감고 있다고 이걸 풀어야 한다고 하셨다.
처음 관리를 받은 날 무엇인가 몸이 그리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걸 느꼈다.
마사지를 받는 것 처럼 아프지 않았고, 편안했다. 정말 편안해질 거 같다는 희망이 느껴졌다.
네번 정도 받았을 즘, 단단히 굳었던 배가 살살 말랑해지고 허리도 슥슥 잘 돌아가서 신기했다.
회사 일이 바빠지면서 잠시 쉬게 되었다가,
지지난주부터 꾸준히 한주에 한번 다시 찾게 되었다.
신기했던 건 배를 풀어주시는데 문득 배에서 굳어있던 무엇인가가 녹는 느낌이 순간 나면서 다리로 다량의 뜨거운 혈액이 흐르는게 느껴졌다.
목은 심하게 굳어서 몇번 더 와야겠지만 정말 예전보다는 훨씬 좋아졌다. 이젠 목을 앞 뒤로 옆으로 돌릴 수 있다.
겪어보지 사람들은 모른다. 목을 죄고 있는 이 고통이 얼마나 힘든 건지.
숨이 안 쉬어질 거 같은 숨이 다 쉬어지지 않는, 누군가가 내 목을 누르고 있는 그런 답답함에서 나는 하루 하루 해방되어 가고 있다.
바로 이 신기한 손 테라피 덕분이다.

믿기 힘들 수 있겠지만, 정말 그렇다.
관리를 받다가 너무 신기해서 초능력이냐고 물어본 적도 있다.
어떤 원리인지 머리로는 잘 이해되지 않지만 정말 정말 신기한 손 테라피다.

매일 나를 보는 우리 남편도 얼굴 빛이 좋아졌다고 한다.

앞으로 꾸준히 받아서 머리와 목 어깨 가슴에 있는 담적을 꼭 없애고,
없앤 이후에도 한달에 한번은 검진 받는 것처럼 올 생각이다.

너무 힘들었던 고통의 순간에서
편안함으로 인도해주신 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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