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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적취 ( 담적 )로 인한 만성위염으로 고통스럽던 지난날 이야기

작성자
박윤희
작성일
2018.08.07
첨부파일0
추천수
12
조회수
302
내용

저는 고등학교 때부터 위염으로 병원을 들락 거라고 입원까지 할 정도로 위염이 심했습니다. 고춧가루만 봐도 속이 쓰리고 식사 후 피곤하여 낮잠이라도 자고 일어나면 속 쓰림이 말도 못 하게 심해지곤 했습니다.

배를 보면 왼쪽 늑골 위에 살이 두툼하게 솟아있고 잦은 트림과 입 냄새가 심하여 사회생횔 도 부담이 컸습니다. 그러다 백 박사님을 만나서 복부관리를 받게 되었는데 속 쓰림이 점 점 호전되고 배가 늘 그득했던 것이 푹 꺼지면서 복부 살이 많이 빠지고 날씬해졌습니다.

지금은 편안한 것은 말할 것도 없이 건강하게 음식도 잘 먹고 입에서 냄새도 없어지고 건강하게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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