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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담적( 적취)으로 음식을 먹지못해 어려움에 직면한 사연

작성자
남기 동
작성일
2018.08.05
첨부파일0
추천수
13
조회수
571
내용
적취( 담적 ) 때문에 음식을 먹을수 없어 체중 44kg 까지 빠져 죽을것 같았던 2년전에 경험 했던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저에 나이는 당년 77세 이며 몸이 좀 왜소하면서 체중은
56~58kg 정도로 유지 하면서 살아 왔습니다
평소에 배가 차갑고 머리가 늘 아프고 소화가 잘되지 않고
방귀가 심하게 자주나왔으며 음식을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들어서 소식 하면서
살아 왔습니다
배를 만져보면 딱딱한 덩어리로 근육처럼 배속이 온통
딱딱 했습니다
밥을 반 공기만 먹어도
위가 가득하여 더 이상 음식을 먹을수 없었습니다
어느날 부터 날마다 속이 부풀어 오르는것 같고 음식을 도저히 먹을수 없게되여 가까운 동네 의원에 가서 링거에다 마늘 주사요법 등 등 으로 하루 몇십만원의 치료비를 부담하면서 한 달 이상 치료를 받아도 아무효과가 없어 유성에 모 한방병원에서 전문적으로 담적을 치료 한다는 지인의 말을 듣고 찿아가서 진료를 받았습니다
20 일 치료비로 1000 만원을 500만원씩 두번에 걸쳐 선 지급 하고 20 회를 치료를 받았으나 아무 효과가 없어서 아내와
함께 완도로 내려 갔습니다
완도 신기한손 테라피 옆집에 있는
XYM 모텔에 1주일간 방을 예약하고 하루에
3~4시간씩 3일을 관리 받고 보니 밥을 반 공기 정도는 먹을수 있게되였고 5일째 되는 날에는 밥을 한공기씩 세끼를
먹을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6일째는 완도에서 유명한 쏨팽이 회와 매운탕을 먹었습니다
다음날 집으로 올라와서 3개월 정도는 밥도 잘 먹고
체중도 좀 늘어 50kg 가 나갔습니다
그런데 또 배 속이 더부룩 하면서 음식을 먹기 싫어 졌는데 마침 백박사가 대전에 왔다고 연락이 와서 집으로 초대하여
집에서 약 3시간 정도 관리 받고는 좋아져서
지금까지 밥도 잘 먹고 소화도 잘 되여
건강하게 살고 있습니다 백 박사님 덕분에 다시 살았다는
마음으로 늘 감사드립니다
저 처럼 불편하신 분들은 한번 상담해 보시고 관리 받으셔서
건강을 되찿고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13
1
  • 채윤

    지금은 어떠신지요?
    답장 부탁드립니다

    1 년전
  • 기동

    지금은 음식먹고 소화는 별문제가 없습니다
    체중도 63~65kg 정도 유지되고 있어요
    이제는 매일 운동도 1시간 정도 하고 있고요 큰
    어려움 없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원장님하고 상담한번 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1 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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