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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의사도 고치지못한 사람을 살리는 치유_아홉번째 관리 후기

작성자
승리호
작성일
2021.08.15
첨부파일0
추천수
3
조회수
61
내용
네번째날 살수있겠다는확신이 들어 먹고있던 위장운동 촉진제 약을 끊고 일요일을 제외한 매일을 2시간씩 꾸준히 관리를 받고 9일이 지났습니다 .지난주까지는 미음을 이번주부터는 밥을 간장이랑만 먹기시작했고 아홉번관리가 끝난 다음날 설렁탕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그날의 기쁨은 정말 감사한 마음 뿐이었습니다.
설렁탕 안에 소고기도 일부 먹을수있었고 저녁에도 위가 편안했습니다. 물론 먹는양은 조절해서 배가찼다싶으면 많이먹지는않았고 10번째 받은날 낮에도 설렁탕을 먹었는데 너무맛있어서 밥한공기를 말아 한그릇을 다먹었습니다. 지난주까지는 상상할수도없었는데 너무 감사하더군요 .이제 위가 제법 정상으로 돌아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배가 불렀지만 저녁밥을 가볍게 일찍먹고 산책을 한시간이상 해주니 소화가 다되었습니다.
지난주 한주동안 집중적으로 매일 관리를받고 또 몸이 하루하루가 다르게 회복되었던 것이 참 신비로운 경험이었습니다. 약을 사용하지도 않았고 별다른 물리적인 시술없이 관리받고 저녁에 산책해준것 밖에없는데 장부의 기능이 정상화되고 기운이 빠른속도로 회복되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꾸준히 치료받으면 더 좋아질것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인증으로 설렁탕집에서 찍은 사진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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