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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담적, 6번째 마사지 받으러갈 사람의 찐 후기

작성자
유나겸
작성일
2020.08.16
첨부파일0
추천수
2
조회수
81
내용


어렸을때부터 소화기쪽으로 좀 약했어서, 늘 한의원에 침맞고 한약을 종종 먹었습니다. 

그런데도 이게 만성적으로 계속 힘들더라구요, 

몇년전부터는 배가 딱딱하게 뭉치더니 소화가 너무 안되고 역류, 어지럽고, 멍하고 신경질적이고, 지속적

짜증 동반, 공황장애의 증상도 있었어요,

이게 더 심해질때는 잠도 정말 거의 못잤어요ㅠㅡㅠ 

사람이 몸이 너무 힘드니까 웃음도, 말도 잘 안나오더라구요 ,, 

양방에서는 아무런 증상이 없다고 나왔고, 어느 한의원에서는 직접 배를 풀어보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하기

에는 이게 너무 딱딱해서 안풀리고,, 배도 멍들고 그러다가 한의원의 도움을 받아야겠다해서, 약 한달간

 침맞고 다니면서 좋아졌는데

어느정도의 증상이 걷어지고나서 나오는 증상들에 대해서는 치료가 가능한지 의문이 들더라구요, 

증상들이 담적을 가르킨다는 명확한 생각이 들고나서는

담적을 전문으로 하는 한의원들을 찾아봤고, 상담도 해보았는데 한약을 먹어야 하는것에 대한 

거부감이 있었어요, 이전에 한약을 너무 많이 먹었고ㅠ 먹은 후 3개월이 지나면 원래 상태로

돌아왔기때문에... 선뜻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고, 

조금 더 찾아봤을때 신기한 손테라피를 봤어요 !

후기를 보고 전화로 선생님께 상담을 받고 나서, 말씀하시는 이론이 맞다는 생각이 들었고

1회받고, 지금 회원권끊어서 5번째 받고 있네요 

1회 받았을때, 한번이었는데도 너무 좋아져서 빨리 또 치료받으러 가고 싶고 그랬어요 !ㅎㅎ

머리도 아프고 저리고 이런게 너무 힘들었어서, 정신적으로도 힘들었는데

지금은 몸도 많이 좋아졌지만, 정신적으로도 안정감이 와서 진짜 이제 좀 사람 사는거 같아요,

치료 받고 있는 저도 좋아진게 사실 너무너무 신기합니다 

이전에 다른 마사지샵에서는 몸에 젖산이 뭉쳐서 라고 하셔서 그때는 정말 아프고 힘들게 받았었는데도

잘 안풀렸었어요, 그때도 돈을 많이 썼었는데.. 진작 알았더라면 ㅠㅠ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신기한 손테라피에서는 1회 받았을 뿐이었는데 몸이 가벼워졌고, 5회 받은 지금은 

몸이... 너무 좋아져서 언제 그렇게 아팠었나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해요 ㅎㅎ 

휴가때 집중적으로 받으면 얼마나 더 좋아질까 기대됩니다 ㅎㅎ 

비슷한 증상이 있으신 고생하시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까 글 올립니다!

선생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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