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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다 나았습니다.

작성자
조유진
작성일
2022.10.21
첨부파일0
추천수
2
조회수
204
내용

안녕하세요, 저는 외국에서 온 16살 여성 입니다. 저는 어렸을떼 부터 아팠던 기억 밖에 없어요. 이유 없이 뭔가에 시달리는 저를 보면서 엄마 아빠는 늘 고생을 했어요. 


저는 3살떼 부터 구내염에 시달렸읍니다. 그뒤로 몄년 동안 일주일에 한번은 기본으로 밥을 먹지도 못할 정도의 구내염이 2-3개 입에 생겼어요. 


그 뿐 많이 아니었어요. 저는 심한 불면증과 소화 불량으로 4학년을 쉬어야만 됬고, 거의 모든 병원을 차자갔어요. 이유도 모르고 뭐가 문재인지 몰랐지만 어딘가 아픈에 였읍니다. 


소화도 잘 몿하고, 몸에 힘도 없고, 잠을 아예 자지 몿했어요. 7살 떼 제일 잘한다는 병원에 한의원에 다 찾아가도 처방은 고기, 밀가루, 등등 음식을 몇년째 식단을 거의 중지 하는것 뿐이었어요. 그럼에도 저는 게속 아팠읍니다. 2020년 부터 저는 갑자기 먹는 것마다 설사로 배출 돼는 현상을 2-3달 동안 지속적으로 격고 나서 온몸에 두두러기가 퍼젔어요. 손도 이유 없이 풍선 처럼 붓기 시작했어요. 거의 일년째 두두러기에 시달리자 싱가포르에서 한국으로 기국을 하고 3월 초에 엄마 따라 신가한 손 테라피로 왔어요.


거기서 처음으로 담적 치료를 받고 박사님이 담적이 온몸을 감싸고 있다고 말씀하셨어요. 찍히지도, 보이지도 않지만, 만저지고 나를 아프게 하는 것이었어요. 이 것은 저의 온몸을 꽁꽁 감싸, 척추 층만증과 다리의 휘어짐을 만들었어요. 그떼, 처음으로 모든게 다 맞아 덜어지는 느낌을 받았어요.


저는 그 어디에도 알지 몿하는 담적병, 즉 에너지의 뭉침 에 의해 그렇개 아팠던 겁니다. 그 담적은 저의 배, 머리, 다리, 어께, 가슴, 자궁, 팔, 을 다 감싸며, 저에게 남들보다 지치고 유연성이 없는몸을 주었어요. 


처음으로 이 세로운 세상에 들어와 치료를 받고 난뒤, 배가 편안하고 소화가 잘됨을 느꼈읍니다. 그뒤로 몇게월을 지금 까지 받았는데, 기적 갗이 몇년동안 나를 지배하던 두두러기가 다 살아젔어요. 정말로 몸이 살아나는 것을 느꼈읍니다. 유연해지면서 학교 운동 시간떼 덜 지치게 몸을 움직였고, 키도 크고, 숨을 쉬는게 편안해 젔읍니다.


숨을 쉬는게 불편하고 짧은지 모르고 산내가 담적 치료를 받으면서 내 패를 감사던 담적을 풀자 온 가슴이 홀가분 해젔읍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유전적으로 생긴 담적이여서 아주 깁숙히 담적이 꼬여서 게속 지속적으로 치료를 받고 있읍니다. 그러나 지금도 예전에 비해 몰라보게 달라젔어요.


걸음도 훨신 일자가 돼고, 자새도 교정을 받는 느낌이었어요. 배가 게속 땡기고 아픈것도 많이 줄어지고 이제는 뭘 먹어도 맜있게 소화 걱정 없이 먹을수 있어요. 두두러기만 없어진걸로 저는 천국이예요.


여기는 무슨 약을 들이든, 무슨 병원을 가든, 한의원을 가든, 효과를 볼수없고 이상한 불치 “병"에 시달린 분들을 위한 낙원이예요.


다 났읍니다. 정말로 이제는 괜찮아질 수있어요. 희망을 봤어요. 저는 평생 뭔가 이상하게 힘들게 살줄알 았어요. 모두가 똑같이 힘들고, 조금만 걸어도 숨이 차 오르고, 운동을 해도 안늘고, 뭐만 하면 아프고 힘없고.. 다 삶을 그리 힘들어하는줄 착각했어요. 그러나 아니었어요. 정상이 아니였고, 치료 할수있다고 들었을떼, 정말 눈물 날것같았어요.


저는 많이 완치 됬어요. 그리고 내 엣자기가 생각 할수도 없는 삶을 살아요. 숨쉬고 존재 하는 것 만으로도 고통을 받지 않아도 되고, 뭔가가 나를 게속 불편 하게 하는 것도 없어젔고, 우울함도 사라지고, 무기력, 힘없음, 배아픔, 다 치료를 통해 극복하게 되었어요.


또한, 박사님의 따뜻함과 공감이 박사님의 손 처럼 정말 따뜻하고 환자의 마음을 위로 해주었어요. 


힘듬속을 빠저나갈수 있다는 것은 정말 축복 인겄같아요. 지구상에 담적을 치료하는 딱 한곳이 저를 살렸어요. 


박사님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도 치료를 받아 보시면 아실겁니다. 첫날 소화가 돼거나, 아님 시간이 지나서 큰 변화가 있거나, 다 사람의 차의 지만 꼭 달라지는 것을 느끼실 겁니다. 저처럼 갈곳도 없고, 아프신 분들은, 이제 마음놓고 안심하셔도 돼요.


마지막으로 저를 치료 해주시고 새 사람으로 테어나게 한 박사님께 감사 인사 올립니다.



Hello, I am a 16-year-old female from abroad. I have only memories of being sick since I was a child. Seeing me suffer from something for no reason, my mom and dad always had a hard time. I have suffered from stomatitis since I was 3 years old. After that, I had 2-3 stomatitis in my mouth that I couldn't even eat on a fundamental basis once a week for the next year. It wasn't just that. I had to take a 4th-grade break due to severe insomnia and indigestion, and the hospitals I visited provided no solution. I didn't know the reason and I didn't know what the problem was, but I was in pain somewhere. I had a lot of indigestion, no strength in my body, and I couldn't sleep. Even if I went to the oriental medicine clinic at the hospital at the age of 7, the only prescription was almost to stop eating meat, flour, and other foods for several years. Still, I kept getting sick. Since 2020, I have been suffering from indigestion that causes diarrhea every time I eat it for 2-3 months, and then I had hives all over my body. My hands also started to swell like balloons for no reason. After suffering from urticaria for almost a year, I flew to Korea from Singapore and came to Korea with my mom for New Hand Therapy in early March. There, I received treatment for the first time there, and the doctor said that the dam envelops my whole body. I couldn't see it, and pictures couldn’t be taken, but it was touchable and hurting me. It wrapped around my whole body, creating scoliosis and curvature of my legs. For the first time, I felt like everything was coming to a place. I was sick of a ‘dam-juk’ disease, that is, a cluster of energy. It wrapped my stomach, head, legs, shoulders, chest, uterus, and arms, and gave me a body that was more tired and less flexible than others. After entering this world for the first time and receiving treatment, I felt comfortable in my stomach and well-digested. After that, I have been receiving several months until now, and after a miracle, all the hives that have dominated me for several years have dissapeared. I really felt my body come alive. As I became more flexible, I moved less tiredly during school workouts, I was taller, and I could breathe more comfortably. I didn't know that breathing was uncomfortable and short, and when I received the treatment for Damjeok, my heart felt like a heavy weight was lifted. Thank you very much. Since this was genetically transferred to me, I have been constantly receiving treatment because I have been so tangled up. But even now, it's noticeably different than it used to be. My steps became even more consistent, and I felt like my posture was being corrected. My stomach cravings and pain have decreased a lot, and now I can eat whatever I eat without worrying about digestion. With only the hives gone, I'm in heaven. This is a paradise for those who suffer from strange and incurable “ills” that do not work, no matter what medications, hospitals, or oriental clinics they take. I saw hope. I thought that everyone suffered like I did, but coming here made me realise that it did not have to be this way. Now, I live a life my past self can't even imagine. I don't have to suffer from breathing and existing, there is nothing that makes me feel uncomfortable, the depression disappears, powerlessness, hunger, was everything I overcome through treatment. Also, Dr.'s warmth and empathy were as warm as Dr.'s hands and comforted the patient's heart. Being able to get through hardships is truly a blessing. There is only one place on earth that heals Damjeok and saved me. I am really grateful to bak-sa-nim. You, too, will know when you receive treatment. You will feel that digestion on the first day, or there is a big change over time, depending on each person's body. If you are sick and have nowhere to go, like me, you can rest assured now. Finally,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bak-sa-n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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