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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물 한모금도 삼키지 못한 내게 기적이.....

작성자
Tmder
작성일
2022.03.28
첨부파일1
추천수
5
조회수
138
내용
2021년 11월 말 갑자기 복통과구토.두통 .심한 소화불량으로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구토만하였습니다.
눈앞이 깜깜하고 이게 무슨일일까 하며 병원을 찾은 저는 피검사등 모든 필요한검사와 CT까지 찍었는데 의사선생님의
소견은 아무런이상이없다는 말씀과 신경성 소화불량이라고 하시며
신경안정제를 처방해주셨습니다.

이런저를 지켜보던 지인께서 강남의 한방병원을 가보라고해서 그곳에 가서 2주간 입원치료를 하였지만 상태는 호전되지 않아 절망적이었습니다.

강남 한방병원에서 퇴원한 저는 죽 한수저도 먹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에는 물조차 넘어가지않았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고 내게 왜 이런일이 생긴건지..
먹지못하는 병에 걸린것같은 생각에 눈물은 하염없이 흘러내렸습니다.

그렇게 몸과마음의 괴로움에 잠 못이루던 어느날 새벽에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신기한 손 테라피를 알게 되었는데 모든 후기를 읽어보고는
이곳에서는 저를 낫게해줄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침 9시가 되기를 기다린 저는 원장님께 전화를 드렸는데 다행히도
다음날 아침으로 예약을 잡아주셨습니다.

원장님께 치료를 받으러가서는 바로침대에 누워
" 선생님.저 좀 고쳐주세요.."라며 울었습니다.
원장님께서는 나을수 있는병이라고하시면서 저를 안심시켜주시고
정성껏 치료를 해주셨는데 너무나 놀랍게도 하루 치료를 받고는
물은 물론 죽 도. 두수저를 먹었습니다.
그리고 2회치료를 받고는 계란찜 두개를 다 먹을수 있었습니다.

너무 놀랍고 신기해서 한방병원에 같은병실에 입원했던 친구에게 얘기했더니 놀라워하며 그 친구도 손 테라피에 와서 치료를 같이했습니다.

원장님께서 8회차정도 치료받고는 설렁탕 한그릇을 먹을수있을거라고 말씀 해주셨는데 정말 그럴수있을까? 라는 생각이 처음에는 들었었습니다.
그런데 치료를 받을수록 먹는것이 점점 좋아지더니 정말 아홉번 치료를 받고는 설렁탕 한그릇을 다 먹을수 있었습니다.
정말 기적같은일이라는 생각이들었습니다.

원장님께 다시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드리며 담적으로 고생하시는분이 계시다면 망설이지마시고 신기한 손 테라피에서 원장님께
치료 꼭 받으시길바랍니다.
원장님께서는 완치가되면 재발도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도 완치가되어 행복한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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